창조세계를 알고 청지기적 소명을 실천하는 사람
진리를 알고 사랑하는 사람
나를 알고 스스로 성장해 가는 사람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공동체로서 존재하며 하나님과 이웃을 섬김에 있어 동역자된 삶을 살아야 한다.
제자도란 부활의 능력 가운데 예수님이 가신 길을 따르는 삶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삶의 모든 활동을 통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헌신적인 예배의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정의와 평화를 삶에서 드러내는 것이며 진리이신 그리스도를 깨달은 사람들은 책임감과 긍휼로 응답하게 된다.
따라서 공평과 의를 행하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협력자, 또는 공동사역자로서 하나님의 세상을 능동적으로 다스리고, 개발하고 문화를 창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서 12:3
깜깜한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은 많은 사람들에게는 소망과 희망의 상징이었습니다. 모두가 가난하고 연약했지만, 30년 전부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교사의 길을 걷고자 했던 교사선교회의 선배들은 다니엘서 12장 3절 말씀에 근거하여 스스로 자신을 '별'이라 칭하고 이러한 소망을 담아 자신들의 모임을 <별무리>라고 불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오랜 기도와 간절한 소망은 자신들이 가르친 제자들이 한 시대 또는 한세대를 그리스도께 돌아오게 하는 하나님 나라의 제자로 성장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