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무리학교는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적 서명을 다하기 위해 기독교사단체인 교사선교회 소속 선생님들의 오랜 기도와 헌신으로 설립된 학교입니다.
공교육 가운데서 실현할 수 없는 기독교 교육의 이상을 담은 학교를 설립하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훈련하며 준비해왔습니다.
별무리학교에는 교사선교회 선생님들의 30년간의 교육적 고민과 실천 그리고 눈물과 기도가 짙게 배여있습니다.
별무리학교는 충청남도 금산에 있는 별무리전원마을 안에 있습니다.
별무리전원마을은 전원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정부와 금산군의 지원을 받아 조성되었습니다.
전현직 기독교사가 중심이 되어 이루어져 마을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추구합니다.
농촌과 전원에서 함께 생활하며 배우는 학교입니다.
자연과 지역사회가 하나님의 자녀를 함께 키우는 곳입니다.
환경적으로 잘 준비된 전원 속에서 학생들은 이 사회가 요구하는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인성과 실력을 키워나가게 됩니다.
학교 교육철학에 따라 일관되고 연속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초등학교과정(6학년), 중학교 과정, 고등학교 과정을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 개인의 은사와 능력이 연속적으로 개발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중장기적 지도와 입체적인 멘토링을 실시합니다.